이제 일주일만 지나면 평화가 태어난지 21개월이된다. 요즘엔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다가와서 카메라를 만지려고 해서 제대로 사진 찍기도 쉽지 않다. 아침에 겨우 건진 사진 하나.
걷기도 잘하고, 말도 알아듣고, 젖도 떼고, 남은 건 화장실 훈련뿐. 참 말하기도. 2012년에 들어가는 것으로 유치원도 미리 등록해놨는데, 아장아장 학교가는 모습을 상상만 해도 즐겁다.
녀석 참 똑똑하게 생겼네.
큰일이닷.. 갈수록 토비를 닮아가네… ㅋ
아드님이 똘똘하고 귀엽게 생겼네요.
근데 자식이 부모를 닮으면 부모입장에서 좋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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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 참 똑똑하게 생겼네.
큰일이닷.. 갈수록 토비를 닮아가네… ㅋ
아드님이 똘똘하고 귀엽게 생겼네요.
근데 자식이 부모를 닮으면 부모입장에서 좋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