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it 4.7 분석 (0) 시작
자꾸 미루고 있던 JUnit 4.x의 설계와 코드 분석을 오늘부터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최근에 릴리스된 4.7 Snapshot 5/11 버전을 보고 더이상 미루면 안되겠다 싶었다. 오브젝트 프레임워크인 JUnit 1,2,3는 모두 분석해보았지만, DSL 프레임워크로 바뀐 4.x는 몇번 손을 대려다가 만만치 않은 분량의 새롭게 작성된 코드를 보고, 그걸 핑계 삼아 자꾸 미뤄왔는데 더 이상 미루면 안될 것이다.
내 시간관리 방침은 "중요한 일보다는 급한 일을 먼저하고, 급한 일보다는 재밌는 일을 먼저 하자" 인데(결국 중요한 일은 재밌는 일로 바뀌지 않으면 항상 뒷전이 되고 말 수 밖에 없다는…) 이 처럼 재밌는 것을 자꾸 미루면 되겠는가.
암튼 시작.
일단은 4.7에 추가된 Interceptor부터 살펴보고, 4.x의 바뀐 구조를 쭉 훝어볼 생각이다.
스킨이 깔끄름하게 바꼈네요(”)
헉! 실수로 켄트백 아자씨 블로그 주소를 치고 들어온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두분이 통하는게 있나봐요.
JUnit 4.7 분석 기대 됩니다.
그나저나 요즘 바빠서 토비님 블로그에 무슨 무슨 글들이 올라오나만 보고
제대로 읽지도 못한게 산더미인데 큰일이네요.
예전 글들도 봐야 하는데…
아무튼 항상 좋은글, 고맙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블로깅 하시는거 참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놀고 있던 블로그, 최근에 조금씩이라도 좀 써보자
하고 시작했는데,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글 쓰는것 자체도 물론 문제지만,
블로그 기능 제약이나, 비주얼 에디터로 올린게
글로 올라가면 원래 의도한거랑 모양이 달라져서 다시 HTML 에디터로 올리고,
글의 양이 많아지니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오던데,
버그가 있는건지. 암튼 그래서 이걸 다시 여러개로 쪼개고,
하는 기타 등등 문제까지… 힘드네요. @_@;;;
결국, ‘아놔, 내가 만들어서 쓰고 말꺼야!’ 라는 생각을 또 해보게 되더군요.
chanwook, Kevin/ Kent Beck의 JUnitMax 블로그랑 같은 스킨으로 바꾼 것인데요.
오랜만에 발견한 맘에 드는 워드프레스 스킨이라서요.
아… 그렇군요…^^; 깔끔하고 보기 좋습니다.
전 가로폭 고정 안된걸 좋아하는데, 고정 안된건 몇개 있지도 않고, 별로 이쁘지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