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TSE 때 Adrian Coyler가 발표한 OSGi 세션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올해 TSE광고와 함께 :) 괜찮은 낚시질이다. 작년 OSGi발표는 그야 말로 개념 맛보기 수준이어서 보고나면 OSGi에 대한 궁금증만 더 커질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TSE 좋은 컨퍼런스이다.

작년 이맘때쯤 일년에 한번 이상은 해외 컨퍼런스에 다녀오겠다는 결심을 하고 블로그에 글을 쓴 기억이 난다. 그후로 겨울에 TSE를 올 여름엔 S1을 다녀왔다.

올해 더 가고 싶은 곳은 QConTSE2007.

다행히 출장 일정이랑 잘 맞아서 QCon에는 갈 수 있을 듯 하고. TSE도 큰 일만 없다면 가고 싶다. 가서 받은 흥분과 생긴 열정을 잘 소화해 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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