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oss의 창립자겸 대표였고 RedHat에 합병된 후에 VC와 GD로 실질적으로 JBoss를 이끌었던 Marc Fluery가 이번 달 초에 JBoss(정확히는 RedHat)을 떠났다. TSS에 올라온 그의 사임소식에 달린 댓글들과 여러 뉴스매체나 블로그에 실린 그의 사임에 대한 이야기들을 보면서 마음이 상당히 착잡해졌다. Hani처럼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사람도 있다.
JBoss의 미래가 은근히 걱정된다. (또 오픈소스를 짧은 시간에 $$$을 벌고 튈 수 있는 대박나는 비즈니스 기회라고 생각하고 덤빌려는 바보들이 많이 생길까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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