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에 32도
지금은 8월 말. 계절이 반대인 남반구에서는 겨울이 끝나가는 시기이다. 그런데 지금 브리스번의 기온이 32도를 돌파했다. 영회 오스트레일리아에 나오는 다윈 같은 데는 거의 열대지방이니까 일년 내내 덥다지만, 겨우 아열대 지방인 브리스번이 봄 도 아니고 겨울인 8월에 32도까지 올라갔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얼마전 신문을 보니 32도를 넘는다면 70년인가 만에 가장 더운 8월의 날씨라고 한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히터를 틀고 전기장판을 키고 잠을 잤는데, 오늘은 에어콘을 켜야 할지도 모르겠다.
헉헉헉.. 왜 이러냐 날씨가.
신문을 보니 엘 리뇨 탓인가 본데 올 여름은 무지 덥고 건조할 것 같다.
August 24th, 2009 in
Life
진짜 며칠새 갑자기 더워져서…@_@
이게 바로 global warming 의 증거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Kevin/ 시원한 타스마니아로 가야 할까요?
느닷없이 내 이름을 왜 썼나 했잖아.. 오타쟁이.
안녕하세요.신입개발자입니다.
이곳저곳.. 유능하신 개발자 분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토비님 블로그까지 입성하게되었네요^^
호주에 계시다고 하니.. 저에겐 더할나위 없이 방가운 토비님이십니다.. 호주 영주권 준비중에 있거든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그래도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