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력의 빈곤

Software Engineering is a Joke을 읽다가 든 생각.

 

상상력의 빈곤

 

많은 개발자들은 자신이 무엇인가 창조적인 작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저 기술, 기술을 익히고 익혀서 그것을 적용하는 단순한 인공지능 개발도구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듯 하다. 문제를 볼 수 있는 눈이 있으며, 그것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려는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것이 뛰어난 개발자의 첫번째 조건이다. 많은 툴과 기술, 프레임워크에 대한 지식을 알고 있음에 자만하지 말아야 한다. 그까짓거 구글에서 5분이면 다 찾아낼 수 있는 것인데 뭐 그리 대단한가.

 

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유용함에 대해서는 충분히 인정하지만 상상력을 말살하고 기계적인 프로세스에 인간을 처 넣으면 알아서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올 거라는 믿음으로 하는 것이라면… 삑!

 

이 분야는 영회가 전문가이므로 뭔가 한마디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여기서 그만.

 

Be 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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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sponses to 상력의 빈곤

  1. 영회 says:

    머여.. 왜 날 끌여들여..@@

  2. 물개 says:

    심심한게야..

  3. Toby says:

    다음은 물개차례

  4. Pingback: Younghoe.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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