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큰아저씨 Martin을 통해서 알게된 JRake. 그리고 이전에 동료였다는Aslak을 통해서서 알게된 Raven과 AntBuilder.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빌드스크립트를 작성할 때마다 갈수록 복잡하고 지저분해지는 Ant와 유연하지 못해 사용하고 어설퍼서 짜증나는 Maven사이에서만 고민하고 있었는데 JRuby덕분에 ruby언어를 이용한 스크립트 방식으로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쓸 수 있을 것 같다.
Raven이 제일 관심이 가는데 당장 쓰기에는 AntBuilder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생각보다 빠르게 JRuby를 통해서 Java와 Ruby의 장점을 잘 결합한 절묘한 솔루션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다. SpringOnRails도 빨리 시작을 해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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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들은 댓글 안쓰냐는 말 때문에 마지못해서 쓴다는 사실을 숨기며)
빨리 시작하세요!
영회/ 잘 안숨겨졌자나요!
저도 현재는 rake 와 ant 를 짬뽕시켜서 쓰는 형태인데 좀더 깔끔해 지기위해서 애쓰고 있는 중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말씀하신 “SpringOnRails도 빨리 시작을 해야할텐데…” –> 요것 정말 기대가 됩니다
jrake 관련 아티클이 보여서 링크 달아봅니다. ^^
http://www.infoq.com/news/2006/12/jrake-intro
지금 Grails가 사실 Spring on Rails 아닌가요? 좀 더 길어지면 Groovy + Spring + Hibernate on Rails가 되겠군요.
토비님께서 어떤 작품을 내놓으실지 기대됩니다. *.*
그리고 지난 달에 마소에 기고하신 원고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송치형/
Grails – Groovy – Hibernate + JRuby = Spring on Rails가 되겠죠.
안녕하세요?
Spring과 JRuby에 대한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종종 놀러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