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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한국에서 오픈소스 전문가가 되는 것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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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떠돌이 개발자 토비의 대충 쓰는 블로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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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Bryan</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914</link>
		<dc:creator>Bryan</dc:creator>
		<pubDate>Thu, 26 Nov 2009 11:34: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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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국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실제 엔지니어로 참여하는 비율이 매우 적은 것은 사실이고, 
국내에서 활성화된 Open Source가 해외까지 알려진 사례는
극수수인것 같습니다. 

오픈 소스 활성화로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생산하는 사람들의 수는 얼마 없다는 점은 두고두고 문제될 소지가 많아 보아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br />
국내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서 실제 엔지니어로 참여하는 비율이 매우 적은 것은 사실이고,<br />
국내에서 활성화된 Open Source가 해외까지 알려진 사례는<br />
극수수인것 같습니다. </p>
<p>오픈 소스 활성화로 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은데,<br />
생산하는 사람들의 수는 얼마 없다는 점은 두고두고 문제될 소지가 많아 보아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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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beyond J2EE</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652</link>
		<dc:creator>beyond J2EE</dc:creator>
		<pubDate>Fri, 24 Jul 2009 01:54: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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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비님 블러그를 보다가 정말 뒷북이지만 꼭 남기고 싶어서 코멘트를 쓰게 되었네요.
가끔 실무에서나 인터넷에서 특정 사람과 기술에 대해서 비방을 하는 사람들을
보곤 합니다. 그들은 마치 자기가 엄청난 고수인냥 말들을 하죠.
한때 저도 철없던 시절 (5~6년차 때 ㅋㅋ) 그랬던 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건 구축할때는 열정 과 재미를 가지고
행복하게 구축 하지만 막상 구축 후 문서작업과 개발자 교육을 할때는 
오히려 구축 시 보다 더 힘들다는 걸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jvm을 만들 수 있는 개발자 보다 토비님 같이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을 알리는 분들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국내/외 날고 기는 개발자들은 많지만 이러한 것들을 알리는
분들은 별루 없는 듯 합니다. 
제가 스프링 프레임웍을 좋아 하고 선택한 이유는 기술적인 부분 보다
오히려 그들의 document와 커뮤니티때문 입니다.
최신 트렌드를 리딩 하는 분들은 &quot;이것도 모르냐? 스킬이 별루네&quot; 하지 말아야 하며
실무 개발자들은 &quot;네들이 영어좀 한다고 번역만 했으면서 너희가 실무를 알어?&quot;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적인 시간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정말 힘든 일이며
서로 협업을 통해서 최고의 best practice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토비님 블러그를 보다가 정말 뒷북이지만 꼭 남기고 싶어서 코멘트를 쓰게 되었네요.<br />
가끔 실무에서나 인터넷에서 특정 사람과 기술에 대해서 비방을 하는 사람들을<br />
보곤 합니다. 그들은 마치 자기가 엄청난 고수인냥 말들을 하죠.<br />
한때 저도 철없던 시절 (5~6년차 때 ㅋㅋ) 그랬던 적이 있었던것 같습니다.<br />
프로젝트를 하면서 뼈저리게 느끼는 건 구축할때는 열정 과 재미를 가지고<br />
행복하게 구축 하지만 막상 구축 후 문서작업과 개발자 교육을 할때는<br />
오히려 구축 시 보다 더 힘들다는 걸 느낍니다.<br />
개인적으로 jvm을 만들 수 있는 개발자 보다 토비님 같이<br />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기술을 알리는 분들이 더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br />
정말 국내/외 날고 기는 개발자들은 많지만 이러한 것들을 알리는<br />
분들은 별루 없는 듯 합니다.<br />
제가 스프링 프레임웍을 좋아 하고 선택한 이유는 기술적인 부분 보다<br />
오히려 그들의 document와 커뮤니티때문 입니다.<br />
최신 트렌드를 리딩 하는 분들은 &#8220;이것도 모르냐? 스킬이 별루네&#8221; 하지 말아야 하며<br />
실무 개발자들은 &#8220;네들이 영어좀 한다고 번역만 했으면서 너희가 실무를 알어?&#8221; 하지 말아야<br />
한다고 생각합니다.<br />
물리적인 시간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는건 정말 힘든 일이며<br />
서로 협업을 통해서 최고의 best practice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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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김현남</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66</link>
		<dc:creator>김현남</dc:creator>
		<pubDate>Sat, 18 Apr 2009 03:3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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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비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면 전문가 냄새가 납니다. 
글을 쉽게 쓰지 않는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물질이든 지식이든 나누면 커지는 만고의 진리를 실천해 나가시는 것 같아 보기좋습니다. 

더 많은 좋은 경험들을 나눠주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토비님이 쓰신 글들을 읽으면 전문가 냄새가 납니다.<br />
글을 쉽게 쓰지 않는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p>
<p>물질이든 지식이든 나누면 커지는 만고의 진리를 실천해 나가시는 것 같아 보기좋습니다. </p>
<p>더 많은 좋은 경험들을 나눠주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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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쉐아르</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64</link>
		<dc:creator>쉐아르</dc:creator>
		<pubDate>Thu, 16 Apr 2009 17:49: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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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픈소스 커뮤니티에도 많은 일이 있군요. 저도 개발자 생활을 오래했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도 많았었는데, 정작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기상으로 안맞았다고 할까요.

원글도 읽어봤습니다. 참... 별로 평할 가치가 없는 글이더군요. 개발자 컴플렉스도 있는 것 같구요. &#039;시가와 열등감&#039;이 딱 맞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 커뮤니티에도 많은 일이 있군요. 저도 개발자 생활을 오래했고 오픈소스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생각도 많았었는데, 정작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기상으로 안맞았다고 할까요.</p>
<p>원글도 읽어봤습니다. 참&#8230; 별로 평할 가치가 없는 글이더군요. 개발자 컴플렉스도 있는 것 같구요. &#8216;시가와 열등감&#8217;이 딱 맞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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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Kevin</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7</link>
		<dc:creator>Kevin</dc:creator>
		<pubDate>Sun, 12 Apr 2009 05:21: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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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타쳤네요...ㅡ_ㅡ;
옳바른(X)
올바른(O)</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타쳤네요&#8230;ㅡ_ㅡ;<br />
옳바른(X)<br />
올바른(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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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Kevin</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6</link>
		<dc:creator>Kevin</dc:creator>
		<pubDate>Sun, 12 Apr 2009 04:20: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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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두분다 잘 모르기 때문에 글들을 좀 훑어보고
특히 먼저 글을 쓰신 방준영님 블로그를 좀 살펴봤는데...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방준영님이 얼마나 실력있고, 유명한 분인지 모릅니다만,
그런걸 떠나서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독설을 퍼붙는 글 혹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찾아보기 힘든 저런 글들을 쓸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비단 본문에 나온 글 뿐이 아니더군요.

새벽에 읽었는데, 충격 때문에 서너시간 잠을 못자고 생각에 빠졌습니다.
저분 실력이 얼마나 출중한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실력만 쌓고
옳바른 인성을 기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군요.

&#039;실력을 떠나서, 그리고 꼭 기술 분야가 아니라도, 나도 혹시 살면서
저런적이 있지 않았을까? 아마 있었겠지. 있었지만 까맣게 잊고, 
아니 내가 무슨 짓을 하는건지 알지도 못하지 않았을까?
그러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을까.&#039; 하는 마음에
스스로를 반성해 보고 지금부터는 신경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훌륭한 개발자가 되기 이전에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방준영님이나 nokarma님 같은 분들에게
좋은 교훈을 얻어 고마울 뿐입니다.
걱정되는것은 이런분들의 말씀에 상처받을지도 모르는 분들인데,
상처 받지 마시고, 도움되는점들만 취하셨음 좋겠습니다.

How to program 만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
How not to program 도 역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는 두분다 잘 모르기 때문에 글들을 좀 훑어보고<br />
특히 먼저 글을 쓰신 방준영님 블로그를 좀 살펴봤는데&#8230;<br />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p>
<p>저는 방준영님이 얼마나 실력있고, 유명한 분인지 모릅니다만,<br />
그런걸 떠나서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독설을 퍼붙는 글 혹은<br />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찾아보기 힘든 저런 글들을 쓸까<br />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비단 본문에 나온 글 뿐이 아니더군요.</p>
<p>새벽에 읽었는데, 충격 때문에 서너시간 잠을 못자고 생각에 빠졌습니다.<br />
저분 실력이 얼마나 출중한지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실력만 쌓고<br />
옳바른 인성을 기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br />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군요.</p>
<p>&#8216;실력을 떠나서, 그리고 꼭 기술 분야가 아니라도, 나도 혹시 살면서<br />
저런적이 있지 않았을까? 아마 있었겠지. 있었지만 까맣게 잊고,<br />
아니 내가 무슨 짓을 하는건지 알지도 못하지 않았을까?<br />
그러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줬을까.&#8217; 하는 마음에<br />
스스로를 반성해 보고 지금부터는 신경쓰고 살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br />
훌륭한 개발자가 되기 이전에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
<p>그런의미에서 방준영님이나 nokarma님 같은 분들에게<br />
좋은 교훈을 얻어 고마울 뿐입니다.<br />
걱정되는것은 이런분들의 말씀에 상처받을지도 모르는 분들인데,<br />
상처 받지 마시고, 도움되는점들만 취하셨음 좋겠습니다.</p>
<p>How to program 만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br />
How not to program 도 역시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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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likejazz.COM &#183; 가짜 전문가 논란에 덧붙여</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5</link>
		<dc:creator>likejazz.COM &#183; 가짜 전문가 논란에 덧붙여</dc:creator>
		<pubDate>Sun, 12 Apr 2009 01:47: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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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현지화/지역화는 수많은 자원 봉사자들의 댓가 없는 노력으로 진행되는 매우 중요한 한 요소인데 이를 모두 가짜라며 비난을 서슴치 않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현지화/지역화는 수많은 자원 봉사자들의 댓가 없는 노력으로 진행되는 매우 중요한 한 요소인데 이를 모두 가짜라며 비난을 서슴치 않는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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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Toby</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4</link>
		<dc:creator>Toby</dc:creator>
		<pubDate>Sat, 11 Apr 2009 01:38: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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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OpenJ,DK/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 범위니 방식이 어떻든 간에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은 고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자신의 실력을 넘어서 과대포장는 것을 즐기거나 수준을 비교하여 자신의 우월감을 나타내려는 것이라면 안되겠지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OpenJ,DK/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 범위니 방식이 어떻든 간에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지 않는 사람은 고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자신의 실력을 넘어서 과대포장는 것을 즐기거나 수준을 비교하여 자신의 우월감을 나타내려는 것이라면 안되겠지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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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DK</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3</link>
		<dc:creator>DK</dc:creator>
		<pubDate>Sat, 11 Apr 2009 01:2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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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전문가는 꼭 &quot;묵묵히&quot; 일해야 할까요? 
왜 진정한 고수는 &quot;묵묵히&quot; 현업에서 자기 일을 해야 할까요?
전 이렇게 &quot;말없이 열심히 하는 것이야말로 멋있는~~&quot;이라는 식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맘에 안듭니다. 

원 글과 댓글을을 몇번 읽어본 결과, 결국 여기 글 올리신 분들의 생각들도 저와 비슷한 거 같습니다.
열정적으로 자신의 소신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도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 
물론 반대 주장에 대해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겠지만 말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왜 전문가는 꼭 &#8220;묵묵히&#8221; 일해야 할까요?<br />
왜 진정한 고수는 &#8220;묵묵히&#8221; 현업에서 자기 일을 해야 할까요?<br />
전 이렇게 &#8220;말없이 열심히 하는 것이야말로 멋있는~~&#8221;이라는 식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맘에 안듭니다. </p>
<p>원 글과 댓글을을 몇번 읽어본 결과, 결국 여기 글 올리신 분들의 생각들도 저와 비슷한 거 같습니다.<br />
열정적으로 자신의 소신을 떠들고 다니는 사람도 중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새삼 듭니다.<br />
물론 반대 주장에 대해 유연한 사고를 가지고 있어야겠지만 말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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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OpenJ</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2</link>
		<dc:creator>OpenJ</dc:creator>
		<pubDate>Fri, 10 Apr 2009 07:53: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toby.epril.com/?p=726#comment-29312</guid>
		<description>제목과 내용이 좀 다르네요..전 오픈소스에 관심이 있어 혹시나해서 읽어봤는데..한국에서도 오픈소스 전문가들은 많이 있습니다. 진짜 전문가들은 현업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셨는데..물론 판단기준은 없지만 제 기준으로 봤을때 진짜 고수들은 자기 일만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공유할 줄 아는 넉넉한 사람들이 진정한 고수들 입니다. 그런 분들을 몇 분 보기도 했구요.. 비판할려고 한건 아닌데..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좀 있어서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목과 내용이 좀 다르네요..전 오픈소스에 관심이 있어 혹시나해서 읽어봤는데..한국에서도 오픈소스 전문가들은 많이 있습니다. 진짜 전문가들은 현업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셨는데..물론 판단기준은 없지만 제 기준으로 봤을때 진짜 고수들은 자기 일만 묵묵히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남에게 공유할 줄 아는 넉넉한 사람들이 진정한 고수들 입니다. 그런 분들을 몇 분 보기도 했구요.. 비판할려고 한건 아닌데..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좀 있어서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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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영회</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1</link>
		<dc:creator>영회</dc:creator>
		<pubDate>Fri, 10 Apr 2009 01:52:3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toby.epril.com/?p=726#comment-29311</guid>
		<description>&#039;시기와 열등감&#039; ... 맞네.
저 지루해서 돈 안 받고는 읽을 수 없는 글쓴이의 핵심을 잘 요약한 듯 한데... (물론, 저 치 글이 넘 지루해서.. 몇 초 스캔해서 봤지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시기와 열등감&#8217; &#8230; 맞네.<br />
저 지루해서 돈 안 받고는 읽을 수 없는 글쓴이의 핵심을 잘 요약한 듯 한데&#8230; (물론, 저 치 글이 넘 지루해서.. 몇 초 스캔해서 봤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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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progh2</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10</link>
		<dc:creator>progh2</dc:creator>
		<pubDate>Fri, 10 Apr 2009 01:33:3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toby.epril.com/?p=726#comment-29310</guid>
		<description>오픈소스 활동에 있어서 급수가 있다는 생각은 저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오픈소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더불어 그것들을 가져다가 &#039;적절히 활용&#039; 해주는 사람들까지 모두 중요한 사람들이며 그들 중 어느 하나가 빠져도 되는 것은 없으니까요. 그분은 뭔가 수직적 사고에 빠져있는 분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픈소스 활동에 있어서 급수가 있다는 생각은 저도 동의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오픈소스를 만들어가는 사람들과 더불어 그것들을 가져다가 &#8216;적절히 활용&#8217; 해주는 사람들까지 모두 중요한 사람들이며 그들 중 어느 하나가 빠져도 되는 것은 없으니까요. 그분은 뭔가 수직적 사고에 빠져있는 분 같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Outsider</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09</link>
		<dc:creator>Outsider</dc:creator>
		<pubDate>Fri, 10 Apr 2009 01:25: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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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그분의 원글은 어제 처음봤는데 오픈소스그룹에서 협업을 하면서 분야별로 작업의 급수를 매긴다는 것은 좀 잘못된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게하면 누가 리포터나 번역작업을 맡으려고 할지 모르겠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br />
그분의 원글은 어제 처음봤는데 오픈소스그룹에서 협업을 하면서 분야별로 작업의 급수를 매긴다는 것은 좀 잘못된 생각이 아닌가 싶네요. 그렇게하면 누가 리포터나 번역작업을 맡으려고 할지 모르겠네요&#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By: 기선</title>
		<link>http://toby.epril.com/?p=726&#038;cpage=1#comment-29308</link>
		<dc:creator>기선</dc:creator>
		<pubDate>Fri, 10 Apr 2009 00:38: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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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만 시간 이면 하루에 5시간씩 수련 한다고 쳤을 때 약 2084일이 소요 되네요. 이걸 연으로 계산하면 약 5.7년이 소요 되는데.... 저는 학습 효율이 낮은 편이라 하루 5시간씩 10년간 꾸준히하면 간신히 전문가가 될 수 있을지도 몰겠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만 시간 이면 하루에 5시간씩 수련 한다고 쳤을 때 약 2084일이 소요 되네요. 이걸 연으로 계산하면 약 5.7년이 소요 되는데&#8230;. 저는 학습 효율이 낮은 편이라 하루 5시간씩 10년간 꾸준히하면 간신히 전문가가 될 수 있을지도 몰겠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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